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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예방접종 20일부터 무료

by leelu11 2024.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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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2024년 9월 20일부터 2025년 4월 30일까지 실시됩니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중증화 위험이 큰 6개월에서 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제공됩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

이번 접종은 대상을 고려해 세부 일정이 다르게 설정되었습니다.

 

먼저,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는 9월 20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는 10월 2일부터 접종이 가능합니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이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같은 날에 접종할 수 있습니다.

 

 

 

 

 

특히 두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nip.kdca.go.kr/irhp/index.jsp

 

예방접종도우미

국가 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 찾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B형간염 주산기 감염 예방사업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사업

nip.kdca.go.kr

 

 

이번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주가 모두 포함된 4가 백신이 사용되며, 1170만 도스의 백신이 조달되어 이미 전국적으로 배송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접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한 것으로 보이는데 무료 접종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원하는 국민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 이용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지정의료기관과 보건소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증 지참은 필수입니다.

 

인플루엔자는 해마다 겨울철에 유행하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심각한 건강 위협을 주는데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열, 기침, 근육통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중증으로 발전하면 입원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건강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많은 전문가들에 의해 적극 권장되고 있으며 질병관리청의 이번 예방접종 정책은 특히 6개월에서 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우선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어린이는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라 인플루엔자 감염 시 중증화될 위험이 크고 특히 영유아와 저학년 어린이들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 인플루엔자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6개월 이상 어린이들은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9월 20일부터 시작되는 2회 접종은 첫 접종 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추가 접종을 통해 항체 형성을 강화한다.

임신부 역시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임신 중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위험이 더 크다. 또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신부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곧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것과 같다. 10월 2일부터 시작되는 임신부 대상 예방접종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시행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신체 기능이 약해져 인플루엔자 감염 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인플루엔자로 인한 폐렴, 심장 질환 등 합병증은 고령층에서 흔히 나타나며,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접종이 필수적이다. 

 

 

0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어르신 예방접종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에 진행되므로, 한 번에 두 가지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로 인해 어르신들이 병원 방문 횟수를 줄이고 보다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 편의성 증대

전자예진표와 신분증 지참 안내

 

 

 

 

이번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서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어 접종자의 편의를 크게 높일 예정이다. 전자예진표가 그 중심에 있다.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집에서 미리 전자예진표를 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병원 방문 시 접수와 예진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예진표는 예방접종 당일 작성한 것만 효력이 발생하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전자예진표를 별도로 작성해야 한다. 이 시스템은 접종 시간을 단축시키고, 접종 기관에서의 대기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예방접종 대상자가 정확히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는 주민등록등본이나 국민건강보험증으로, 임신부는 산모 수첩 등으로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접종 대상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오접종을 방지할 수 있다. 이처럼 예방접종 시 정확한 절차를 따르고, 안전한 환경에서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관리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공중보건을 보호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과 사망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6개월 이상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관리과(043-719-8365) 및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구체적인 정보와 문의 사항을 해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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